트로트 가수 장윤정(오른쪽·29)의 소속사인 인우프로덕션은 8일 장윤정이 방송인 노홍철(왼쪽·30)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둘은 SBS ‘일요일이 좋다’ 중 ‘골드 미스가 간다’ 코너에 함께 출연하다 한 달 전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갖기 시작했다. 교제는 노홍철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이뤄졌으며 공개적인 교제는 장윤정 측이 먼저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9-06-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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