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재(58) 대경대 부총장이 제8대 대경대 총장으로 선임됐다. 신임 강 총장은 6월1일부터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그는 지난해 6월 대경대 부총장으로 임명됐으며, 올 2월부터는 총장 직무대행직을 맡아 왔다.
경희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강 총장은 5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자유선진당 최고위원, 신한국당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강 총장은 “대경대를 세계적인 직업 명문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9-05-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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