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이목희 서울신문 수석논설위원)은 다음 달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이기수 고려대 총장과 김한중 연세대 총장을 연이어 초청해 관훈포럼을 연다. 관훈클럽은 두 대학의 개혁 프로그램, 대학 교육, 입시전형 등에 관한 총장들의 강연을 듣고 질의응답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2009-04-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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