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정진석 추기경이 21일 부처님오신날(새달 2일)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내고 “올해 봉축 행사의 주제인 ‘나누는 기쁨 함께하는 세상’이 우리 사회 전반에 깊이 뿌리 내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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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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