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산하 기구인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피해 진상규명위원회’는 새 위원장으로 김용봉 인제대 교수를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위원으로는 박환 수원대 교수, 양임석 변호사, 최영호 영산대 교수, 한상도 건국대 교수, 황민호 숭실대 교수가 위촉됐다.
2009-04-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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