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은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1세기 경영인클럽이 주관하는 ‘올해의 21세기 경영인’으로 선정돼 경영대상을 수상한다. 김 부회장은 글로벌 경영을 강화하고 신성장 동력 발굴로 외부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한 점을 인정받았다.
2009-04-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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