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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사랑으로 꺼져 가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 장기기증 등 ‘생명나눔운동’이 40주년을 맞았다.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는 14일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홀에서 신장 기증인과 이식인, 생명나눔 운동에 힘을 모아 준 각계각층 인사들을 초청해 ‘생명나눔 40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생명나눔 페스티벌’에 참석한 박진탁(앞줄 중앙) 목사와 박관용(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전 국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신장기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9-04-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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