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희망 박태환(20·단국대)이 우유 홍보대사를 맡는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는 9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박태환을 우유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7월 이탈리아 로마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둔 박태환은 16일 미국으로 출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에서 6주간 전지훈련을 할 계획이다.
2009-04-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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