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YTN 노조위원장 구속적부심 신청

[뉴스플러스] YTN 노조위원장 구속적부심 신청

입력 2009-04-01 00:00
수정 2009-04-01 00: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사장실 점거농성을 주도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노종면(42) YTN 노조위원장이 31일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구속적부심은 구속이 타당한지 판단하는 절차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수석부장 최완주)는 2일 오전 10시30분 신문을 거쳐 석방 여부를 결정한다. 노 위원장은 지난 24일 “증거인멸 및 도주, 도망의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됐다.



2009-04-0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