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4월 개편을 맞아 SBS 러브FM 낮 12시 새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정선희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남편 안재환의 사망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정선희는 7개월 만에 라디오 DJ로 방송에 복귀하게 됐다.
2009-03-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