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기념관은 38년 전 건립된 현재의 낡은 기념관이 철거된 장소에 신축된다. 대지는 5772㎡(1764평)이다. 연면적 3799㎡(1149평)에 지상 2층, 지하 2층 규모다. 참배홀, 전시실, 집회실 등이 마련된다. 사업비는 국고 130억원과 성금 20억원을 합쳐 150억원이다.
기공식에 앞서 오전 10시 남산 서울시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안중근 의사 순국 99주기 추념식이 열린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03-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