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지 13개월 된 여아가 어린이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19일 “전날 오후 1시39분쯤 노원구 상계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잠자던 생후 13개월 된 여아가 숨져 있는 것을 여교사(36)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09-03-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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