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은 남한산성운영위원장 겸 경기문화재연구원장에 조유전(67) 전 토지박물관장을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조 위원장은 서울대 고고인류학과 출신의 한국 고고학 1세대로, 국립문화재연구소 경주고적발굴조사단장과 국립문화재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고고학 발굴을 주도했다.
2009-03-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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