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이목희 서울신문 논설위원)은 18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현인택 통일부 장관을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한다. 관훈클럽은 한반도의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한 정부 대응책을 들어보기 위해 현 장관을 초청,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09-03-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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