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항에서 배로 40분 거리인 충남 보령시 삽시도에서 황금곰솔이 발견됐다. 황금 소나무 서식이 보고된 적은 있지만 황금곰솔이 국내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흉고(가슴높이) 직경 25㎝에 나무높이가 15m나 되는 거목은 매우 특이한 사례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6일 “감정결과 곰솔(흑송)의 변이종인 황금곰솔로 확인됐다.”며 국내 산림유전자원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국립산림과학원은 26일 “감정결과 곰솔(흑송)의 변이종인 황금곰솔로 확인됐다.”며 국내 산림유전자원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02-2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