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시공과 특혜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경부고속철도 2단계 공사 구간의 침목 균열에 대한 원인 규명을 위해 정밀 조사가 진행된다. 국토해양부는 침목 균열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다음 달 4일까지 침목 모형 시험을 하고, 균열이 발생한 장소는 20일부터 일주일 동안 정밀 현장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9-02-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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