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회장 김영일)는 5일 서울 여의도 광복회 사무실에서 숭례문 복구 성금 5080만원을 이건무 문화재청장에게 기탁한다. 광복회는 브라질과 일본 등 해외에서 보내온 숭례문 복구 성금을 모았고, 여기에 500명 남짓한 회원들의 모금을 곁들였다.
2009-02-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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