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31일로 구순(九旬)을 맞는 문선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에게 90년 된 산삼을 보내 왔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따르면 30일 오전 11시 경기 가평군 청평수련원에서 열린 문선명 총재의 구순 축하연에 김 국방위원장이 90년된 산삼을 비롯해 붉은 리본에 자수를 놓은 축하의 글과 장미 90 송이,백합 90 송이를 담은 화환, 화병을 보내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이날 축하연에는 노철래 친박연대 대표, 한국불교법회종 김광태 종정, 홍일식 전 고려대 총장, 박근령 육영재단 이사장 부부 등 각계 인사 400여명이 참석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2009-01-3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