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우 시인이 시집 ‘뚜벅이 반추’(현대시단사 펴냄)로 제16회 한국농민문학상을 받았다. ‘뚜벅이 반추’는 196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돼 문단에 나온 화가·공예가이자 시인인 그의 12번째 시집이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서울 사간동 대한출판문화회관에서 열렸다.
2009-01-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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