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위기 극복 차원에서 민주노총과 금속노조의 탈퇴를 시도하던 울산의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태성공업 노조 지회가 31일 조합원의 반대로 탈퇴가 무산됐다.이날 조합원 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59명 가운데 31명이 반대해 탈퇴가 부결됐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01-0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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