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학년도 정시 모집이 대부분 마감된 가운데 서울대 경쟁률은 소폭 하락하고 주요 사립대 경쟁률은 상승했다.
또 각 대학이 법학과 대신 신설한 자유전공학부(과) 경쟁률은 대학별 평균 경쟁률을 웃돌았다.
지난 20일 정시 모집을 마감한 서울대의 경쟁률은 4.63대1이었다.전년도(4.82대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인문·사회 계열은 대체로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거나 다소 상승했지만 자연계는 의대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떨어졌다.수리영역이 어려워 중상위권 학생들의 지원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12-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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