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뇌졸중 입원

JP 뇌졸중 입원

입력 2008-12-20 00:00
수정 2008-12-20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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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측 “증세 호전… 곧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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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前 자민련 총재
김종필 前 자민련 총재
김종필(82) 전 자민련 총재가 뇌졸중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19일 서울 순천향병원에 따르면 김 전 총재는 지난 14일 말이 어눌해지는 등 뇌졸중 초기 증세가 있다는 주치의의 권고에 따라 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 왔다.김 전 총재는 현재 걷는 데는 큰 지장이 없고 신체 마비증세도 없으나 손과 발이 차고 말이 어눌할 정도의 중풍 초기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병원측은 “현재 많이 호전됐다.조만간 퇴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12-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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