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종로구 서울대병원 어린이병동에서 열린 히말라야 생명나눔 원정대 출정식에서 참석자들이 성공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번 원정은 서울대병원이 주최하고 제약회사 한국노바티스가 후원하며 이들의 훈련과 등반 인솔은 산악인 박영석씨의 ‘세계탐험협회’가 맡았다.
뒷줄 왼쪽 두번째부터 산악인 박영석, 성상철 서울대병원장. 뒷줄 오른쪽 네번째 피터 야거 한국노바티스 사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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