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민정부 시절 외무장관을 지낸 유종하(72)씨가 대한적십자사(이하 한적)의 새 총재로 선출됐다. 유 전 장관은 2일 한적 중앙위원회에서 총재로 선출됐다. 이명박 대통령(한적 명예총재)의 인준을 거치면 현 이세웅 총재에 이어 제26대 총재에 오르게 된다.
2008-10-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