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사과방송에 이은 시사교양국장 교체에 항의하며 보직을 사퇴했던 김환균 MBC ‘PD수첩’ 진행자 겸 책임프로듀서(CP)가 30일 방송부터 복귀했다. 함께 보직사퇴서를 제출했던 윤미현 CP도 복귀했다. 이들은 경영진이 지난 26일 곽동국 부장을 시사교양국 신임 국장으로 발령하는 등 인사철회 요구에 대한 절충안을 내놓음에 따라, 업무 공백 장기화를 피하기 위해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10-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