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1시30분쯤 경기 의정부시 회룡초등학교에서 6학년 서모(12)양이 체력검사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이날 서양은 오전 9시부터 6학년생을 대상으로 한 체력검사에 참가 중이었고, 오래달리기를 하던 중 쓰러졌다.
의정부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09-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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