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는 22일 수도권 ‘차 없는 날’ 행사를 맞아 21∼22일 종로와 청계천로 일대 교통을 부분 또는 전면 통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22일 오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차 없는 날’ 행사에 앞서 21일 오후 10시∼22일 오전 2시 사이 세종로사거리∼흥인지문 양방향 차도가 부분 통제된다. 또 당일인 22일 오전 2시∼오후 6시 세종로사거리∼흥인지문, 청계광장∼청계3가 양방향 차도가 전면 통제된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09-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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