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3일 실시되는 올해 수능 응시자수가 9년만에 증가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수능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원자는 총 58만 8282명으로 지난해(58만 4934명) 보다 3348명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수능 응시자수가 전년보다 증가한 것은 지난 2000학년도 이후 9년만이다.
올해 수능 지원자 중 재학생은 44만 8446명으로 지난해(44만 6597명)보다 1849명 늘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8-09-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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