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실 숙명여대 총장
한 총장은 취임사에서 “조금은 두렵지만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세계에 대한 설계로 가슴이 벅차다.”면서 “100년 전통의 숙대 총장으로서 창학정신을 계승하고 인재양성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교수는 교육의 공급자로서 대학의 질과 미래를 만드는 주체”라면서 “우수 교수, 외국인 교수를 적극 초빙해 획일적인 교육·연구환경을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 총장은 향후 4년간 총장직을 맡게 된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09-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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