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여성 법무부 장관을 지낸 강금실 변호사가 법무법인 ‘원(The One)’으로 옮겨 변호사 활동을 재개한다.‘원’은 지난 7월 자하연과 한빛, 새길의 서울사무소가 통합해 새로 출범한 중형급 로펌(변호사 50명)이다.
강 변호사는 9일 기자들과 만나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경제 흐름도 배우고 재판에 나가 후배들과 함께 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통합법인의 구성원 변호사로 합류해 경영은 물론 자문·소송 등 법률 업무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법률 감각을 되살리기 위해 그는 7∼8월에는 대한변호사협회가 개최한 변호사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8-09-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