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악의 클래식화’를 추구하는 타악기 전문 연주자 조인숙씨가 6일 오후 3시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연주회를 연다. 조씨는 이번 무대에서 피아노(윤샘), 기타(하타 슈지)에 맞춰 마림바(실로폰의 일종) 연주를 선보인다.
2008-09-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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