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인 16일 낮부터 17일 오전까지는 야외활동에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토요일인 16일에는 오전에 한두 차례 비가 내린 뒤 오후에 개겠고,17일에는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비가 올 것으로 예상했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16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부지역과 제주도는 흐리고 한두 차례 비가 오겠고, 중부지역은 구름이 많고 아침이나 오전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4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로 예상된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08-08-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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