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노조위원장에 노종면 기자

YTN 노조위원장에 노종면 기자

강아연 기자
입력 2008-08-13 00:00
수정 2008-08-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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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박경석 전 노조위원장의 사퇴에 따라 실시된 YTN 9대 노조위원장 보궐선거에서 노종면 보도국 기자가 선출됐다. 노 신임 노조위원장은 11∼12일 치러진 선거에서 79.9% 득표(총 유효 투표수 324표)로 당선이 확정됐다.

노 위원장은 현재 ‘뉴스창’ 앵커를 맡고 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08-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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