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오련씨
조씨가 독도의 영유권을 국민과 세계인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달 1일 오전 9시40분쯤 독도 앞바다에 뛰어든 지 30일 만이다. 조씨는 하루 평균 5.6㎞ 정도의 독도 주변 해역을 헤엄쳤다. 지난 30일 행사를 마칠 계획이었으나 높은 파도가 일어 일정을 하루 연기했다.33바퀴는 독립선언문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정신을 되살려 독도를 지켜내야겠다는 취지에서 정했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08-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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