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2,3세 등의 주가 조작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 봉욱)는 28일 두산가(家) 4세이자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의 차남 중원(41·성지건설 부사장)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서울중앙지법 김용상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범죄 사실에 대한 소명이 충분하고 사안의 성격상 증거 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8-07-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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