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발행 ‘어린이 인권보호 특별우표’
우리나라 우표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표에 뽑혔다.
이 우표는 2006년 열린 세계 우표디자인 공모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노혜림(23)씨의 작품으로, 전세계 모든 어린이들은 특별한 보호 속에 행복과 사랑, 이해를 바탕으로 성장할 권리를 가졌으며, 그런 세상을 만드는 것이 우리 모두의 사명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최우수 관광 우표에는 벨기에 ‘연과 카약’, 최우수 환경 우표에는 폴란드 ‘지구의 날’이 각각 선정됐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07-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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