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종화목사 독일 십자공로훈장 입력 2008-06-19 00:00 수정 2008-06-1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8/06/19/20080619029024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서울 경동교회 박종화(63) 목사는 18일 서울 성북동 주한 독일대사 관저에서 호르스트 쾰러 독일 대통령이 수여하는 ‘독일연방공화국 십자공로훈장’을 전달받았다. 박 목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경동교회에서 한·독 연합예배를 올리고 한국 거주 독일인들과 문화및 신앙교류에 힘써온 공을 인정받았다. 2008-06-1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