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신임 사무처장에 김대식(46)동서대 일본어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신임 김 사무처장은 전남 영광 출신으로 전국 대학교 학생처장협의회장을 거쳐,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위 인수위원을 지냈다. 일각에서는 김 교수가 이 대통령의 측근 인사라 남북관계 전문가가 아닌데도 평통 요직에 올랐다고 비판하고 있다. 부인 주영애씨와 1남 2녀.
2008-06-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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