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에 제주행 특별기가 추가 편성됐다.
28일 제주도에 따르면 다음달 연휴기간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제주노선에 특별기 131편(2만 8300여석)을 긴급 편성키로 해 항공 좌석난이 일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대한항공은 김포∼제주, 인천∼제주, 김해∼제주노선에 97편(2만2499석)을, 아시아나항공이 김포∼제주, 인천∼제주노선에 34편(5865석)의 특별기를 추가로 띄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8-04-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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