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태 현대오일뱅크 사장이 연임됐다. 세 번째 연임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3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서 사장 연임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최대주주인 IPIC가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인 가운데 2대주주인 현대중공업이 지분 인수 의사를 밝힌 상태다.
2008-04-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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