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은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응우옌 푸 쩡 베트남 국회의장 등 베트남 경제사절단과 양국간 경제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성 회장은 “도로, 철도, 항만 등 인프라 건설과 신도시 개발 참여를 통해 베트남 경제발전에 동참하려고 한다.”며 지원을 당부했다.
2008-03-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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