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베이징올림픽에서 그와 금메달을 다툴 무솽솽(24·중국)은 63점에 그쳐 7위에 머물렀다. 한편 지난해 세계역도선수권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안드레이 리바코프(26·벨로루시)는 905점을 얻어 최고의 남자선수로 뽑혔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8-03-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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