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학준 동아일보 회장,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
김 신임 회장은 2001년 2월부터 7년간 동아일보 사장을 맡아왔으며, 김 신임 사장은 이날자로 동아일보의 발행·편집인을 맡는다. 김병관 동아일보 전 회장의 장남인 김 신임 사장은 경복고와 미국 보스턴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8월 동아일보에 입사해 정보과학부와 사회부, 정치부에서 기자로 근무한 뒤 경리담당 이사, 사장실장 상무, 신문담당 전무, 경영담당 전무, 대표이사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2008-03-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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