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진희경(40)이 두 살 연하의 사업가와 9월 화촉을 밝힌다. 진희경의 결혼식을 맡은 베니카의 손지창 대표는 “예비신랑은 외국계 회사의 최고경영자(CEO)로 재직 중이며, 두 사람은 2년전부터 만남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진희경은 영화 ‘은행나무 침대’‘처녀들의 저녁식사’ 등에서 열연했으며 최근엔 드라마 ‘주몽’에 출연했다.
2008-02-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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