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U-119안전재단 이사장 최운씨 입력 2008-01-31 00:00 수정 2008-01-3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8/01/31/20080131027026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최운 TM&RE 사장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최운 TM&RE 사장 최운 TM&RE 사장이 최근 비영리재단법인 ‘U-119안전재단’ 초대 이사장에 선임됐다. 재단은 소방방재청의 긴급 구조 서비스(U-119)와 금융 서비스를 연계, 안심하고 편리하게 살 수 있는 행복 사회를 추구한다. 2008-01-3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