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한인 과학자가 미 항공우주국(NASA)의 항공연구부문 총책임자에 발탁됐다. 그 주인공은 NASA 워싱턴본부 부국장보인 신재원(49) 박사.NASA는 24일 신 박사가 오는 2월1일부터 항공연구담당 부국장으로 일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NASA 직원 1만 8000여명 가운데 서열3위로 항공운항의 안전과 전국 항공시스템을 총지휘하게 된다.
마이클 그리핀 국장은 “그의 뛰어난 리더십이 NASA의 항공우주 기술 개발을 이끌어 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났다.
최종찬기자 siinjc@seoul.co.kr
2008-01-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