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시조사랑협회(이사장 조오현)는 22일 제2회 한국시조대상 수상자로 시인 김제현(69)씨를 선정했다. 수상작은 ‘우물 안 개구리’.1961년 ‘시조문학’으로 등단한 김씨는 경기대 교육대학원장, 현대시조포럼 의장 등을 역임했다.
2008-01-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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