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회장 김정길)는 15일 오후 7시30분부터 서울 노원구 상계동 롯데시네마에서 국가대표 선수들과 체육회 임원 등 350명을 초청해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낸 여자핸드볼 대표팀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관람하기로 했다.
2008-01-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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