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홍 감독의 장편 데뷔작 ‘아름답다’가 새달 7∼17일 독일에서 열리는 58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됐다.
차수연과 이천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아름답다’는 한 여자의 주변을 맴도는 남자의 이야기. 파노라마 부문은 주목할 만한 예술영화를 모아 상영하는 비경쟁 부문으로 지난해에는 홍상수 감독의 ‘해변의 여인’이 초청됐다.
2008-01-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