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인민법원이 여성 성폭행 혐의를 받고 도피생활을 하다 중국에서 체포된 정명석 국제크리스천연합(JMS)총재에 대한 신병 인도 결정을 정식 비준했다.
정씨는 중국 국무원의 결정만 떨어지면 한국으로 송환돼 재판을 받게 된다.
선양 주재 한국총영사관 관계자는 2일 “외교 채널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지난 12월27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선양 연합뉴스
2008-01-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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